메뉴

다사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세천교 새마을 군집기 일제 정비

달성군 다사읍새마을협의회(회장 정옥표)와 부녀회(회장 한동선)에서는 6월 23일 다사읍 세천교에 설치된 새마을군집기를 일제 정비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세천교에 설치된 새마을 군집기를 새로이 게양했으며, 출퇴근하는 시민들과 달성군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달성군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새마을 군집기는 지난 2008년 10월 새마을운동 38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새마을가족이 한마음으로 고철과 헌옷 등을 수거한 기금 6백만원으로 설치했으며, 매년마다 4회에 걸쳐 정비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