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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구대회 단체우승

[이천타임뉴스=정희정기자]이천시청 정구팀이 제50회 국무총리기 전국 정구대회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정구협회 주최와 충북정구연맹 주관으로 일반부와 대학부, 중,고,동호인 종목의 선수 4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청 정구팀은 18일 청원군 남일초등학교 두산분교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날 이천시청은 창녕군청을 상대로 3복식 경기에서 1대 1로 팽팽히 맞서다가 최봉권, 이요한 조가 김종원, 남현우 조를 4대2로 꺾으면서 2대1로 승리를 거두었다.

또한 이천시청의 이중섭, 허용운은 개인복식 3위, 이요한은 개인단식 2위를 각각 차지하였다.

이천시청 팀은 25일부터 국가대표 선수와 합동훈련을 통해 전력을 다지고 다음 대회인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겸 2015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경기도 안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희정 기자 정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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