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이승근기자]부계초등학교(교장 김원한)는 6월 24일 부계초등학교 강당에서 바른말 고운말 언어송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바른말, 고운말을 쓰자’는 취지의 캠페인송을 제작하여 불러봄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바른 언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 있었다.
언어송 노래부르기 대회에 참가한 2학년 정동윤 학생은 “노래를 직접 바꿔서 부르니 제가 진짜 작곡가나 가수가 된 것 같았어요."라고 말하며 행사에 대한 흥겨운 마음을 나타냈고, 대회를 관람한 4학년 우민주 학생은 “언어송 대회를 보고 나니, 그냥 노래만 부르는 데서 끝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도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다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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