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한진라스라판호(9만3000톤급) 액화천연가스를 싣고 삼척시 호산항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에 입항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에서는 한진라스라판호를 측면으로 도선해 안전히 액화가스 운송 업무를 마감했다.(삼척=박정도 기자)
24일 오전 9시 한진라스라판호(9만3000톤급) 액화천연가스를 싣고 삼척시 호산항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에 입항했다. 한진라스라판호 중앙 측면 갑판에서 두명의 도선사가 무전기를 이용해 도선을 지휘하고 있다.(삼척=박정도 기자)
24일 오전 9시 한진라스라판호(9만3000톤급) 액화천연가스를 싣고 삼척시 호산항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에 입항했다.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 직원들이 접항을 마친 한진라스라판호의 닻줄을 연결을 마무리 하고 있다.(삼척=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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