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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미나, KBS <TV, 책을 보다> 그녀의 철학 이야기

해피바이러스 안미나가 들려주는 생활 철학! 지적 매력 발산!
[제주타임뉴스] 배우 안미나가 KBS 에서 그녀만의 철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진자료=가족액터스] 독서광 안미나, 1년 100권 이상의 엄청난 독서량!.

안미나는 12일 방송되는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편에 출연하여 자신이 전공한 철학분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최근 방송중인 MBC <엄마의 정원>에서 특유의 통통튀는 밝은 캐릭터 ‘지영 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파 하고 있는 배우 안미나는 KBS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편의 패널로 출연하여 가수 박기영의 강연에 이어 걷기를 통해 자유로워지는 특별한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배우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으로 1년에 100권이상의 책을 읽으며 독서량으로 둘째라면 서러워할 소문난 독서광이다.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에 해박한 지식까지 겸비한 안미나는 엄친딸로서 전혀 손색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미나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한 관계자는 ‘안미나는 평소 촬영 중 대기 시간에도 항상 책을 휴대하여 틈틈이 독서를 즐기는 편이고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 같은 질문에 언제나 망설임 없는 시원한 답변을 해주어 매니저들 역시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한다.’고 전해 평소 안미나의 책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한편, 걷기 시작한 순간, 또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 말하는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편은 7월 12일 토요일 아침 10시 30분 KBS 1TV 에서 방송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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