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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도서관 어린이 인문학 특강 운영

[군산타임뉴스] 군산시 늘푸른도서관(구 보건소)에서는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주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9일『김선희 작가 초청강연』을 마련하였다.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에는 무엇이 있을까?(우리는 왜 인문학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강연은, 인문학의 정의와 필요성, 어린이 인문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책 내용을 통한 인문학과 고전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7월 14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나 전화, 직접 방문하여 선착순(70명)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늘푸른도서관(454-5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희 작가의 대표저서로는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구역>, <수학 귀신의 집>,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눈물맛은 짜다> 등이 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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