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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형, 언니가 초등학교 저학년 동생들에게 그림책 읽어준다

[춘천 타임뉴스] 중고등학생 형, 언니가 초등학생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준다.

춘천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그림책 여행 “형아랑 언니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들이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춘천지회 청소년 책읽어주는 동아리모임 봄내 책동이 중고등학생들이 책읽어주기 행사에 참여한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국내외 창작동화 봄내 책동이 도서 목록 45권으로 진행한다.

12일 ~ 8월말까지 8차례 매주 토요일 오후3시 도서관 어린이실내 이야기방에서 한다.

8월 9일은 유아 및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바탕 동화잔치도 한다.

동화구연가 5명이 강사로 나서 레크레이션, PPT동화, 풍선활동놀이, 동극(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 진행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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