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산청 부군수 읍면순방 나서
[산청타임뉴스] 김종일 산청군 신임부군수가 14일 삼장면을 시작으로 취임 후 첫 읍면순방에 나섰다. 이날 김종일 부군수는 삼장면, 시천면, 산청읍, 차황면, 오부면, 생초면, 금서면을 차례로 방문하여 읍면현황과 주요사업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부군수의 이번 방문은 생동감 있는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군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부군수는 삼장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취임식에서 이야기 한 ‘힐링산청’을 강조하면서 “직원 개개인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종일 부군수는 지난 7월 8일 제24대 산청부군수로 부임했으며, 오는 15일 단성면, 신안면, 생비량면, 신등면을 방문하며 순방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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