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산을 찾는 피서객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줘 다시 찾고 싶은 양산으로 기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양산시, 피서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양산타임뉴스] 양산시는 피서철을 맞아 주요 계곡 및 행락지에 부당요금 근절, 옥외가격표시 등 물가안정을 위해 “2014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하절기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피서지내 주요품목 가격조사 및 수시 물가동향 파악, 자릿세 징수,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등 부당 상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는 등 피서철 물가안정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중에는 시민단체, 관계 공무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개인서비스, 축산, 상거래질서 등 3개 분야별로 요금 과다인상, 담합, 계량위반, 부정축산물 유통, 가격표시제 이행, 원산지 표시 등 6개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및 피서지내 바가지 요금과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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