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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기업체 방문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

[군산 타임뉴스] 군산시 부시장이 ‘군산시의 발전은 기업의 발전과 함께 한다’는 신념으로 매주 1회 기업체를 방문하고 있다.

2014년 1월 전북도청 민생일자리본부장에서 군산시로 부임한 이성수 부시장은 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를 시작으로, 최근 군산산업단지내 뿌리산업인 주물 생산업체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군산자유무역지역내 외투 기업을 방문하여 화학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속에서 답을 구하고 있다.

특히, 이 부시장은 비응 1호교 통과하중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량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 등을 방문하여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하였고, 산업단지내 가장 시급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을 통한 포켓주차장 조성을 추진하는 등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성수 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체 방문을 통하여 기업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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