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타임뉴스]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지난 17일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했다.
운전면허교실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면서 익산경찰서는 연 2회로 실시하던 학과교육을 연 3회로 늘리기로 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결혼이주여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들은 앞으로 4주간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운전면허학원 강사의 강의와 언어권별로 제작된 DVD를 활용한 학과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에 참석한 한 이주여성은 “운전면허교육이 자주 있어서 좋다 "며 “이번 기회에 놓치면 다음 기회에 할 수 있어 벌써부터 다음 교육일정을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익산경찰서, “운전면허교실 이주여성에게 인기가 많아요”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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