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타임뉴스] 군산시 해신동(동장 김금만)은 7월 24일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을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해신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주신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위안잔치를 통해 가로변 꽃길조성, 취약지역 청결활동 등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청결한 환경 가꾸기에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기초연금제도 등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같은 날 개정동(동장 문용묵)과 나운2동(동장 황병윤)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동 직원과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소박한 점심을 나누며 근로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혹서기 휴식기 동안 건강관리 및 폭염대비 안전사고 유의사항 등을 전달하는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황병윤 나운2동장은 “지난 6개월 동안 도로변 잡초제거는 물론 불법광고물 정비, 불법투기 쓰레기 청소 등 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8월 혹서기 휴무기간에도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9월 사업시작 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전했다.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흐뭇하다"며, 한여름 쉬는 동안 건강관리 잘 해서 9월에 다시 만날 것을 기원했다.군산 해신동, 개정동, 나운2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간담회 개최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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