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박정도 기자] 강릉시는 25일 오후 2시 강릉단오문화관에서 한·중 청소년의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축전’이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제13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중국 초·중·고생 100명과 한국 청소년 100명이 참석해 무용, 공연 등의 교류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4팀과 한국 4팀(마리아 지역아동센터 난타, (사)강릉예총 합찬단 및 무용단 등) 총 8개팀이의 공연과 각국의 언어배우기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강원도와 원활한 협조를 통해 다양한 교류행사를 개최해 한·중 청소년들의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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