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새만금비즈니스컨벤션센터(지스코)에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4 전북 아가사랑 페스티벌’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제공=군산시청)
특히 기존 유아전시회의 3배에 달하는 100개 업체 20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성황을 이뤘다.
전시회 기간 다녀간 관람객은 그동안 전례 없던 유아전시회가 군산시에서 열려 반기는 분위기였고 아이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더 늘려달라는 의견도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4일 개관한 지스코는 ‘2014 ICMAP(플라스마 응용 국제학술회의)’를 10여 개국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한 데 이어 첫 전시회로 이번 ‘2014 전북 아가사랑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전북 마이스산업 발전의 첫 주자로서의 의미있는 걸음을 떼고 있다. 지스코는 운영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전국정보통신우수사례발표대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세미나, 호남의사회 학술대회를 유치․확정하는 등 유치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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