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구촌여행 ‘요리보고 세계보고’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회기에 걸쳐 지구촌여행 ‘요리보고 세계보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리보고 세계보고’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이주여성들의 각 나라에 대한 설명을 통해 문화를 간접체험하고 각국의 요리를 만들며 다문화 가정에 대한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가족친화력 증진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의 친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2인 이상의 가족구성원)은 오는 11일까지 선착순(7가정)으로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gunsanfc.familynet.or.kr) 및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63-443-53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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