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타임뉴스] 진안군 성수면 지동마을 모정 준공식이 4일 강일고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동마을 모정은 마을쉼터 조성 사업을 위해 마련된 사업비 4천만원을 들여 146㎡부지에 20.16㎡의 규모로 지어져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주민 이의현님은 “마을 주민들의 오랜 소망이었던 모정이 이렇게 완공되어 무척 기쁘고 모정이 준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강일고 부군수는 “금년도 그린빌리지 대상을 받은 마을 주민들의 의욕과 열정속에 또 하나의 주민 쉼터가 만들어져 기쁘고 이 모정이 주민들의 좋은 공동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안 성수면 지동마을 모정 준공
김정욱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