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타임뉴스] 2014년 예비 사회적 기업인 「대풍이네」가 생활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대풍이네 딱지마켓」이 3차로 8월 09일 야간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연다.
도시의 밤에서 낭만을 만나고,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만나는 문화마켓! 딱지마켓이 무더위에 지친 여러분을 초대한다.「딱지마켓」이란, 상처가 아물려면 딱지가 생기는 치료의 의미와 골목이나 마을 어귀, 어디서든지 장소불문, 남녀불문. 서로 어울려 놀 수 있는 소통의 의미로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 아트. 실용 마켓이다.
「딱지마켓」에서는 연이어 가족이 참여 하는 다양한 놀이체험 부스와 더불어 크리스마스 경품추천과 아트상품, 책 자판기, 소원딱지 매달기, 도전 딱지왕대회, 웰빙요리, 수제베이커리, 아트플라워, 등 무더운 여름밤 오감이 즐거운 시간을 마련한다.지난 2회 차에서는 100여명이 딱지대회에 참여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7월 딱지왕은 초등학생의 끈기있는 인내력으로 승리하게 되었다. 11월에는 최종 “황금딱지왕" 결승전이 열립니다. 춘천 최초 프리마켓을 열었던 대풍이네는 시민참여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다양한 문화기획을 마련하고 있다.
슬로건은 “꿈과 즐거움을 사고팔자!"이며 이번 마켓오픈무대에서는 문화강대국의 “아이보리코스트" 노래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높여 줄 것이다. 폭염으로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로 활력을 선물할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들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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