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 야음장생포동에서는 주민 스스로 만드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야음장생포동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윤대의)에서는 8월 중 관내 37개소 CCTV 설치 전신주에 ‘비상벨 알림표지판’을 설치하여 현재 전신주 하단에 설치된 비상벨을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하여 사용 할 수 없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알림표지판을 통한 홍보를 할 계획이다.또, 외국인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등 기초법규 위반을 방지하고자 중국어 ․영어로 혼용된 ‘기초질서지키기 홍보물’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외국인들과의 화합도모를 위해 고래바다여행선 탑승행사도 준비하고 있다.야음장생포동 관계자는 “관내 외국인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활여건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5월『지역특성형 안심마을 만들기』 시범사업에 선정된 야음장생포동 안심마을협의회의울산 남구, 주민 스스로 만드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아름다운 동행 행복마을 만들기’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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