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 울주군 드림스타트에서는 5일 평소 위생관리가 어려운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7세~13세를 대상으로 지역봉사단체인 ‘찾아가는 헤어스튜디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봉사단체인 울산숙련기술봉사회 이․미용분야 국가공인기능장 임완성 대표(굿모닝가발)의 도움을 받아 2014년 드림스타트 신체건강 프로그램의 하나로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위생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 개인 위생관리와 자기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울산숙련기술 봉사회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이․미용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휴일마다 8년간 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무료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임 대표는 “봉사활동 후에 수혜대상자들이 만족하고 또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을 때마다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울산 울주군, 찾아가는 헤어스튜디오 운영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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