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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서지역 피서철 찾아가는 물가안정 릴레이캠페인 전개

[통영타임뉴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도서지역 피서철 및 한산대첩축제 등 대형 행사시기를 맞아 물가 안정 및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하여 지난 8월 6일 사량도, 8월 7일 욕지도를 찾아 각 마을 이장과 섬사랑협의회, 상인, 민박 펜션 주인과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가안정 합동캠페인 전개 및 피서철 바가지요금 지도․단속을 실시하였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가두행진을 벌이며『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홍보물을 배부하고 제값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 요청하였고, 시 단속반은 인근 상점과 해수욕장을 돌며 음식가격 인상엄금 계도 및 숙박 요금표 미 게시와 부당요금 징수여부를 지도․점검하였다.

 이 날 캠페인에 참석한 각 마을 이장단과 상인, 섬사랑협의회 회원들은 우리시 해수욕장 대부분이 도서면에 위치하고 있어 피서철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도서면에서 앞장서야한다며“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하여 우리 섬은 우리 스스로 지키며 나부터 먼저 실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지역경제과장(과장 고영호)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민․관이 합심하여 바가지요금 근절에 앞장서서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살고 싶은 힐링도시, 품격 있는 문화시민 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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