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 울산 중구청 희망복지원단이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중구에 따르면, 중구지역 홀몸 어르신 및 한부모가정 등 30세대를 대상으로 18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전달했다.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달부터 통합사례관리대상 145세대를 일일이 찾아 이중 취약가구 30세대를 발굴했다.통합사례관리사들은 이들 취약세대를 찾아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는 물론,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해 맞춤형 복지활동을 펼쳤다.중구청 관계자는 “최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계층들이 많다."며, “통합사례관리사와 연계해 취약세대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청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여름 취약가구 20세대를 발굴해 14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했다.울산 중구희망복지지원단, 맞춤형 복지사업 펼쳐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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