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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하반기 야간문화프로그램 운영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립도서관은 하반기 야간문화프로그램을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군산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북유럽풍 뜨개질 배우기’, ‘P.O.P예쁜글씨 배우기’, ‘생활공예’로 각 15명, 20명, 10명을 모집하여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 1회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에 운영하는 ‘북유럽풍 뜨개질 배우기’는 코바늘과 다양한 색상의 실을 이용해 이색적인 북유럽풍 뜨개질법을 배울 수 있다.

매주 수요일 ‘P.O.P예쁜글씨 배우기’는 생활에 적용 가능한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자세교정을 하고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광고 글씨를 교육한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 운영하는 ‘생활공예’는 실생활에 사용되는 커피홀더, 시계 등을 종이접기 페인트공예 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여 창의적이고 예술감각이 살아 있는 생활도구들을 만든다.

군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군산시민들에게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3-454-5642)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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