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쌀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 다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한동선)에서는 8월 27일 오전 11시 다사읍사무소에서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부녀회에서는 이날 10kg 백미 72포, 19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다사읍 관내 각 마을별로 직접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한동선 다사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부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사랑의 쌀은 부녀회원들의 행사 수익금, 김․미역, 헌옷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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