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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위천냄비집,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소재 위천냄비집 이상만 대표는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의 저소득주민에게 전해달라며 백미20kg 40포(180만원상당)를 8월 27일 논공읍에 기탁했다.

이상만 대표는 10여년 전부터 매년 명절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등의 물품을 기탁하여 ‘이웃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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