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에서는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4일 김문오 달성군수, 채명지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지역사회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5주년 기념행사를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관 5주년을 축하하고, 더욱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로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념특강, 모범 자원봉사단체 등에 대한 표창, 지난 5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상영, 현수막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후에는 달성실버문학집 ‘아름다운울림’제3호 발간 기념으로 「달성실버문학제」가 열렸다.
김홍수 노인복지관장은 “복지관은 앞으로 달성군의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쾌적한 복지환경 조성, 전문성 향상으로 질 높은 복지 서비스 제공, 어르신 한분한분을 진심으로 섬기는 감동서비스 제공으로 앞으로 10년, 어르신들과 함께 더 큰 희망을 꿈꾸겠다.” 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는 복지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김문오 달성군수가 ‘달성의 뿌리, 실버꽃피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지난날 어르신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달성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복지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생활이 더욱 풍요로운 ‘행복 1등 도시 달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노인복지관은 지난 2009년 9월 1일 개관한 이래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교육 및 여가 프로그램, 복리후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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