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안동권관리단(단장 김영진)은 9월 4일(목) 오후 4시 안동 상공회의소에서 「임하호 외래어종 유입방지대책」을 발표했다.
K-water는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시의회, 청송군,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하댐 어족자원조사 결과”와 “임하댐 외래어종 유입방지대책”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학계 교수 및 전문가가 참여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전문가는 “임하호 내 외래어종인 배스의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계획대로 대책이 시행되면 안동댐에서 임하댐으로 외래어종의 유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전문가는 “K-water의 외래어종 유입방지대책은 효율적인 차단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K-water 안동권관리단장은 “이번 대책 설명회를 통해 소모적인 갈등을 마무리하고 임하호의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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