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지고 와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아나바다" 운동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날 ‘나눔의 잔치’로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연말 어려운 이웃에 연탄과 난방유을 구입하여 전달하는데 쓰여질 계획이다.
성남교회 권성흠 목사는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교회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와 섬김을 통하여 우리지역 모든 주민이 행복할 때까지 “나눔의 잔치"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영주 하망동 성남교회, 제5회 나눔의 잔치 행사 마련
[영주타임뉴스]9월 4일 영주시 하망동 성남교회(목사 권성흠)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250여 가정을 초청하여 교회 주차장에서 생필품 판매 및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였고, ‘나눔의 잔치’ 행사는 2010년 시작하여 올해까지 5년 동안 계속 운영되어 왔다. 시중가격의 4분의 1가격으로 판매하는 ‘나눔의 잔치’는 이날 행사에 초청장을 받은 주민들이 행사장에서 5천원쿠폰을 구입하여 시중가격 2만원 상당의 식품류, 세재류 등의 생필품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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