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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전한 등하교길 만들기 캠페인 실시

상주시는 안전문화운동 상주시협의회, 상주경찰서, 대구은행 상주시청지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12일 안전한 학교주변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불량식품 판매 근절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행 법령에 의하면 스쿨존 내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 기존 범칙금의 2배 가량 부과되며, 속도위반, 신호ㆍ지시위반, 보행자 보호 불이행시 벌점 또한 2배가 부과된다.

김철수 안전문화운동 상주시협의회 의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학생들의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불법주정차를 자제하여 줄 것과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에서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카페인 함유식품 등의 판매를 중지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주변 환경을 만드는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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