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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찾아가는 클린 성주』 순회 간담회 개최

선남면(면장 도재용)에서는 지난 9. 1, 9. 5 양일간 도성리(마안골)과 도흥3리(방천걸)에서 주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성주 만들기’의 생활 속 정착과 지속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종훈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국가기후변화체험관’ 사무국장은 성주군이 만들어가는 ‘클린성주’ 우수사례는 기후변화와 친환경 자원 개발의 앞선 시책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획기적 모델임을 역설하고 이 운동을 전국으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흥3리 김상규씨는 “우리 마을이 클린시범 마을로 지정되어 평소 ‘클린성주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마을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이 더 많이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 며 클린성주 만들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찾아가는 클린성주-선남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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