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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인재, 글로벌 기업 육성을 위한 MOU체결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과 경운대학교 산학융합사업단(단장 문추연), 링크사업단(단장 이채수)은 9월 3일 경운대학교 산학융합 사업단 캠퍼스 대강당에서 모바일 기술 선도를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 글로벌 기업육성 등 상호간 발전을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이하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은수출향 이동통신 단말기들에 대한 2G부터 4G까지 필드테스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운대학교 산학융합사업단/링크사업단은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 인프라를 활용, 전문적이고 특화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과 링크사업단, 산학융합사업단은 이동통신 인프라를 활용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R&D 추진, 이동통신분야 전문기술 지원, 모바일융합 기업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실무적이고 전문성 있는 교육 환경을,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은 우수한 전문인력을 기업들에게 제공 할 수 있게 됐다. 

최규석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장은 “이번 MOU 체결으로 산․학․연간 협력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할 수 있으며, 전문성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 ICT 융합 글로벌 기업육성 역량을 더욱더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구미시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 “지역산업 발전의 밑거름은 인력양성에서 출발한다”며, “지역의 산․학․연간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구미시가 앞장서서 가교 역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좌 : 이채수단장 경운대학교 링크사업단

중 : 최규석단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

우 : 문추연 단장 경운대학교 산학융합사업단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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