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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행복학습센터 운영 11월까지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가 지역 지역 간 교육기회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공동체 형성을 위해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업’을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담당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201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3천 1백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실시된다.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업’은 군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과 미성동 개원마을, 월명동 주민자치센터 및 수송동 아이파크관리실에서 진행되는 행복학습센터 교육과정으로 진행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센터별로 행복학습매니저를 1명씩 배치해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업으로 군산시민의 평생학습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주민이 평생학습공동체를 통해 소통․화합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향후 학습형 일자리 창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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