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개그작가 ‘신상훈’ 초빙 17일 강연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는 개그작가 ‘신상훈’ 교수를 초빙해 새만금아카데미 제 6강좌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새만금아카데미홀에서 개최한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신상훈 교수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미디 세상만사’, ‘폭소클럽’ 등 유명한 개그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해 오며 현재는 그간의 개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는 명강사이기도 하다. 신 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유머란 특별한 스킬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소소한 것들을 조금만 여유 있게 생각하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재능이라고 소개하고, 후천적인 노력만으로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는 비법,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서 나오는 고차원적인 유머 구사법 등을 재치 있고 유쾌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 15일에 개최될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 7강좌에는 국민배우 전원주 씨를 초청해 ‘영원한 이등인생은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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