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은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연수구 선학역 역사에서 ‘맑고 푸른 환경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히 사진이 전시되는 선학역은 핸드볼·복싱·하키 총 3개 종목의 경기가 운영돼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익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인천아시아게임을 방문한 내·외국인들 모두의 관심도를 높이고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식을 다 같이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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