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9월 22일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2014년 제1차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유우 복지여성국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이유우 복지여성국장의 주재로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추진실적 및위기청소년 지원방안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CYS-Net(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ommunity Youth Safety-net)란 지역사회 내 청소년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사회로의 복귀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말한다.
이유우 복지여성국장은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에 처한청소년을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계기관간 연계협력체계가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는 지난 2012년부터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 지방경찰청, 고용노동부, 청소년단체, 변호사, 학부모 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방안을 협의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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