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야에 대한 규제개혁 발굴 작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광역시는 9월 30일 오전 11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환경분야 규제개혁 발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민이 제안한 ‘공장 증설시 중수도 설치대상 완화’ 등 환경 분야 과제(22건)에 대해 추진상황과 조치계획 등을 보고한다.
특히 울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담당공무원의 규제개혁 마인드 제고를 위해 앞으로 ‘환경분야 규제개혁 발굴 토론회’ 정례화하기로 했다.
정례 토론회는 10월부터 매월 넷째주 금요일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규제개혁의 성공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에 달려 있다.”면서 “현장에서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사항을 살피는 등 어떻게 하면 불편을 덜어줄 수 있는지 입장을 바꿔 창의성을 발휘해 나가면 규제개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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