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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14년 생활안전지도서비스’ 첫 공개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생활 속 궁금한 우리 동네 안전정보를 클릭 한 번이면 언제 어디서든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생활안전지도서비스’를 9월 29일 첫 공개했다.

○‘생활안전지도’는 안전정보통합시스템*에 관리되고 있는 안전정보 중에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보를 인터넷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GIS 기반의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은‘13년 8월부터 안전행정부가 각 기관에서 분산‧관리되고 있는

재난안전정보를 통합하는 시스템(’14.9월 현재 18개 기관 300여종 정보 관리)

○ 이에 따라 국민 누구나 ‘생활안전지도' 웹(www.safemap.go.kr)을 방문하거나 스마트 폰(안드로이드 또는 IOS)에서 '생활안전지도' 앱을 다운로드하면 이동 중에도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15개 지역의 재난안전정보를 2차원 또는 3차원의 지도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생활안전지도는 안전행정부의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3년도 생활안전지도서비스 공모 신청을 받아 그 중 15개 시·군·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 달성군도 15개 시범지역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이번에 공개하게 되었다. 또한, 공모사업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을 교부받아 가창면 상원 사면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시행했다.

○ 김문오 군수는 “생활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안전지도에 있는 안전정보를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첨부 : 관련 사진

사진1) 안전행정부는 29일, 누구나 손쉽게 우리 동네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국민에게 첫 공개했다. 이번 서비스는 15개 시범지역의 ① 치안 ② 교통 ③ 재난 ④ 맞춤안전 등 4개 안전 분야의 사고⦁범죄 다발지역, 경찰서 위치 등 다양한 정보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지도의 형태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2) 이달 29일, 안전행정부는 교통, 재난, 치안, 맞춤 안전 등 국민생활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인 ‘생활안전지도’를 첫 공개했다. 15개 시군구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웹과 각종 모바일 기기를 통해 우리 동네 안전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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