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회원 등반대회를 지난달 29일10:00 울진 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황윤성)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경북도산악회(회장 박대락)가 주관했으며 울진군 후원으로,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하여 이세진 군의회의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회원 1,300여명이 참석했다.
등반코스는 엑스포주공연장에서 출발해 수산교, 왕피천 자전거도로, 망양정 해맞이공원 울진대종 앞에서 섹스폰연주를 관람 한 뒤 왕피천 하구 부교를 건너 엑스포공원으로 오는 코스로 울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맘껏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짜여졌다.
바르게살기운동울진군협의회(회장 홍순일, 산악회장 김정희)는 이번 행사를 유치함으로「평생건강도시」「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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