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 제시 방식도 1단계는 O,X형식, 2단계는 4지선다형, 3단계는 한글주관식, 4단계는 영어주관식 등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4가지 단계로 나누어 제시되었다.
특히 이번 영어골든벨은 개인전이 아니라 팀을 나누어 마지막 문제까지 팀원끼리 협력하여 등위를 나누는 획기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 이양균 교감은 영어골든벨 행사를 지속적으로 장려할 것이며 영어교과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한 협동학습의 장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당부하셨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팀원끼리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풀어 보면서 나눔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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