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초등학교, 독도의 날 행사 펼쳐
[상주=이승근 기자] 10월 24일 청리초등학교(교장 박오덕)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였다. 10월 독도의 달 및 독도 주권을 선포한 날을 맞아 ‘독도티셔츠 입기’와 독도 전문가 되기 퀴즈 대회’ 등의 행사들이 행해졌다.
전교생 및 전 교직원은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독도티셔츠를 입고 등교 및 출근을 하였으며, 독도 사랑 표어를 외치며 10월 25일 독도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독도 전문가 되기 퀴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언제부터 우리나라의 영토였는지, 여러 문헌에 나타난 우리 땅이라는 증거들을 찾으며 문제를 풀어나갔다. 또한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시 알게 되었다. 오늘의 행사 이전에 각 학년에서는 학년성에 맞는 교육활동 및 문예활동들을 펼쳐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독도수호의지를 다졌다. 이 같은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하여 청리초등학교 학생들은 우리의 땅인 독도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굳건히 지켜나가는 미래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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