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서 캐내는 행복한 꿈 찾기
[상주=이승근 기자] 상산초등학교(교장 허만섭)는 10월 30일(목) 18시부터 21시까지 3시간 동안 느티나무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독서교실을 운영하였다.
가족달빛독서교실은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14가족 5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장래희망, 꿈 등 우리 아이를 부모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우리 가족 스피드 퀴즈와 ‘가족 스피드 퀴즈에서 알아본 내용을 바탕으로 꿈 목록을 적어 넣은 북아트 시간을 가졌다. 동그란 보름달을 닮은 꿈 등을 만들어 꿈을 이루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보았다. ‘내 꿈은 기적’ 책 읽어주기와 ‘점’ 그림책 플래시까지 감상하면서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독서교실을 통해 꿈을 갖는 소중함과 남을 도우며 사는 일도 중요한 꿈의 하나임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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