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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춤, 꿈과 희망이 있는 함창초등학교

[상주=이승근 기자] 함창초등학교(교장 강영자)는 11월 12일(수) 오후 1시 30분 강당 청운관에서 15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4학년도 함창종합학예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등 1~6학년과 병설유치원 학생들은 무용, 기악, 말하기, 극, 노래, 국악   영역에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재주를 자랑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고,     오카리나, 기타, 바이올린, 난타, 태권무 등 방과후학교 공연도 함께 했다.

이번 학예회는 전시회도 겸해 펼쳐졌는데 오전 11시 30분부터 강당을 개방하여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특히 2014학년도 학생들 활동사진을 교사들이 손수 만든 나무액자에 전시, 학부모에게 선착순 분양하여 공연이 끝난 후 찾아가게 한 이벤트는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학예회를 관람한 6학년 학부모는 “아이들의 그 노력한 모습에 너무 놀랍고 감동이었다. 준비하느라 애쓰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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