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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래 소리로 곶감고을 외남면을 빛내다

[상주=김이환 기자]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배움터 외남초등학교(교장 이상천) 학생들은 11월 18일(화) 14:00 창의적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외남면이 주최한‘외남면 표지석 건립 기념행사’에 참가하였다.

곶감 본고장의 위상과 역사성을 대외에 알리고 지역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위한 목적으로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외남초 1,2,3학년 16명의 학생들은 면민의 노래를 합창하며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학생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관심어린 마음을 지역 기념 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알림으로써 애향심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기념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김재완 학생은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셔서 좀 부끄러웠지만,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면민의 노래를 함께 불렀다는 것이 매우 뿌듯해요. 또 1,2학년 동생들도 노래를 정말 잘해서 대견스러워요. 우리 외남면이 홍보가 많이 되어서 더욱더 유명해지면 좋겠어요."라며 활짝 웃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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