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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찾아갑니다! 상주교육지원청 사랑의 PC지키미

[상주=이승근 기자]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만흠)에서는 2014년 11월 10일(월)~20일(목)까지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고장 난 컴퓨터를 수리 해주었다.

상주교육지원청 현장지원반은 일선 학교를 방문하여 각종 정보화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청소년 가정의 PC를 정기적으로 수리해주고 있다.

이번에 수리를 신청한 컴퓨터 24대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고장 수리․ 업그레이드 등 일제 정비 하였고,

특히, 노후하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일부 컴퓨터는 문경시청의 불용처리된 업무용 PC를 기증 받아 업그레이드 후 가정에 설치하여 학생들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다.

상주교육지원청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 자녀에게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고 현장지원으로 사후관리를 해주는 등, 여러 방법으로 교육정보 격차로 인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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