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가득한 외남 동량재들의 학예발표회
[상주=김이환 기자] 외남초등학교(교장 이상천)는 외남면장(안희성)등 관계 기관 내빈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12월 3일(수) 오전 10시부터 학예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 하였다.
오늘 작품전시회는 전교생이 평소 배우고 익힌 내용을 작품으로 표현하여 자신의 솜씨를 마음껏 뽐내었다. 또한 방과후수업 을 통해 배운 1인 1악기 연주, 연극과 댄스 등 20개의 프로그램이 공연되었다. 특히 이번 학예회는 전교생 및 유치원 어린이들43명 전원이 참여한 발표회로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특기와 소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교․ 가정과의 연계교육의 강화 및 건전한 축제문화 확산․ 정착에 기여하였다. 무엇보다 평소 학교 생활 및 교육과정, 그리고 방과후 시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 무대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귀여운 1학년의 첫 인사를 시작으로 멋진 공연이 이어져 부모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학생들의 1인 1악기 연주 실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박수가 나올 정도로 훌륭하였다. 120분 동안 진행된 학예발표회에 많은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었다. 특히, 깜찍하고 귀엽게 공연하는 유치원생들을 보신 부모님들의 입가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이 날 학예발표회를 지켜본 외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배은용)은 “한 프로그램도 놓치지 않고 계속 기억하고 싶을 만큼 감동적인 발표회였어요. 오늘 이렇게 멋진 학예회를 보여준 학생들과 여러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반기며,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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