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는 지난 3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시민경찰연합회원 15명, 탈북민 20명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계양경찰서는 3일 시민경찰연합회원 15명, 탈북민 20명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인천계양서)
시민경찰연합회장력위원장은 “탈북민들이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계양경찰서장은 “경찰과 시민경찰이 공동으로 탈북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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