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얼을 느끼며, 중국과 문화적 거리를 좁히다
[구미=이승근 기자]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김현동) 12월 1일 학생 18명, 교사 3명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이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주저우시 팔달소학교(교장 쩌우퉁다)를 방문하였다. 지난 7월 21일 학교 내빈과 팔달소학교 진새문부교장 외 교사 4명, 학생 19명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양교간의 자매결연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정기적인 문화교류로 상호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체험하기 위해 이번 방문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얼을 느끼며, 중국과 문화적 차이를 좁히며’ 라는 주제로 중국의 열사공원을 비롯해 우리 조상이 숨쉬는 역사적인 장소를 견학하고 자매결연 학교인 팔달초등학교에서 상호간의 문화공연, 예체능 수업 참여와 급식체험이 이루어졌다. 팔달소학교 교장 쩌우퉁다는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다채널로 양교 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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