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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 겨울방학에도 특색 있는 교육활동으로 ‘북적북적’

[예천=채석일 기자]예천초등학교(교장 김영한)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꿈과 끼를 활짝 펼칠 수 있는 특색 있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겨울방학을 뜻있게 보내도록 지원하여 활기가 넘치고 있다.


먼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1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학력 튼튼캠프가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교사들과 일대일 눈높이 학습에 맞추어 하루에 4시간씩 국어과와 수학 영역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선생님들의 집중적이고 자세한 지도를 받으며 과제 해결을 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방과후학교 컴퓨터부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컴퓨터 교실이 열리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정보 활용능력 익히기, ITQ(정보기술자격) 시험 준비하기 등을 꾸준히 익히며 정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돌봄교실에서는 1학년과 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창의 놀이, 게임, 독서 활동, 국어와 수학의 보충 공부를 하고 있다.

신나는 배움 놀이터로 즐겁고 신나는 겨울 방학 생활이 되도록 돕고 있다.

스포츠 캠프가 5학년부터 6학년까지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26일부터 18일까지는 장재길 교사의 지도로 강당에서 실시되어 건강하게 체력도 키우며 신나는 시간이 됐.

또한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는 스포츠 캠프 피구부가 구정은 선생님의 지도로 열리고 있어 친구들과 신나게 어울리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또한 지난 12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영어특별지도캠프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글로벌 인재양성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을 쌓을 수 있도록 도서관을 개방하여 김성연 교사 학부모도우미 들이 따뜻하게 반겨주며 독서교실을 이어가고 있다.

겨울방학 동안에도 특색있는 교육활동으로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드높이고 마음껏 펼치는 학교를 만들고 있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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