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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희망바라기

[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경사모’, 회장 김경하)에서는 4일, 경주시보건소를 방문하여 쌀10kg 25포(시가 7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경주시,경사모 쌀 전달.

경사모는 2000년 발족 이래 이웃과 더불어 아름답고 참된 사회를 만들고자 자연환경보존, 소외계층 봉사활동, 문화체험행사 지원 등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나눔 역시 소외계층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하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주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랑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경 경주시보건소장은 “경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 시민과 단체들의 이러한 지지와 관심을 모아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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