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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성주=이승근 기자] 2월 12일 성주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배재억)는 본 협의회 사무실에 상습·고질민원 및 부당언론에 대한 피해신고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김항곤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읍면장 및 언론인과 직협임원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이에 앞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의 직·간접적 폭행을 비롯한 상습·고질민원과 부당언론관련 피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한 고충해결 방안 마련과 불합리한 피해 방지를 위해 본 현판식을 실시하게 되었다.

제7기 성주군청 직장협의회 배재억 회장은 “당당한 직협, 보람찬 일터!"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귀울여 회원 신변보호와 권익신장을 위해 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향상과 함께 희망이 넘치는 공직사회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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