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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서로 돕는 사랑나눔 행사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이 줄을 잇고 있다.

세종시 소정면(면장 황우교)에서는 지난 13일 오후 김성태 소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떡국 떡 160kg를 기탁했다.

이와 함께 소정면 생활개선회(회장 정동수)는 16일 오후 한 부모 가정과 장애인 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떡국 떡 120kg을 기탁했다.

황우교 소정면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단체들과 협력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계속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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